* 위 사진을 클릭하면 다운로드 됩니다.
허성재 해군제독 준장에서 소장으로 진급
양천허씨 – 판도좌랑공파 – 문정공파 38세손인 해군제독 허성재(해사49기)가 2024. 11. 25일부로 준장에서 소장으로 진급하였기에 알려드립니다.
허성재 제독은 현재 제주 서귀포에 위치한 해군 제7기동전단 전단장으로 재직중입니다.
허성재제독의 할아버님이신 고 허홍태님과 아버님 고 허무강님은 모두 경기도 장단군 대강면 독정리 집성촌에서 출생하여 사시다가 6. 25 이전에 우리 가족과 함께 월남하신분들입니다.
고 허홍태님은 허현강 저의 큰아버님이십니다.
그런 손자가 자랑스럽게도 당당히 대한민국의 대양해군을 이끄는 제독이 되었으니 기쁜마음에 이 소식을 전합니다.
사진 설명
2024 프리덤 에지(Freedom Edge) 훈련의 한·미·일 지휘관인 허성재(가운데) 해군제7기동전단장과 그레고리 뉴커크(오른쪽) 미 해군5항모강습단장, 다카시 나쓰이 일본 해상자위대 4호위대군사령이 조지워싱턴함 함교에서 악수하고 있다.
작성자 : 양천허씨대종회
작성일 : 2024-11-26
허성재 종친의 소장진급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.
개인정보가 포함되거나, 상업성 광고, 저속한 표현, 특정인 또는 단체 등에 대한 비방, 정치적 목적이나 성향, 반복적 게시물, 폭력성 글등은 관리자에 의해 통보 없이 수정·삭제 될 수 있습니다.
또한, 홈페이지를 통하여 불법유해 정보를 게시하거나 배포하면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에 의거 1년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습니다.
댓글 목록